남당 후주 이욱의 사. '끊어도 끊어지지 않고, 정리해도 어지러운 것이 바로 이별의 근심'.
無言獨上西樓,月如鉤。寂寞梧桐深院鎖清秋。 剪不斷,理還亂,是離愁。別是一般滋味在心頭。
《상견희》는 남당 후주 이욱이 포로 생활 중 지은 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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