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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ynopsis
가마를 깨고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, 결사각오로 일에 임함을 비유하는 중국 고사성어.
의미
파부산주(破釜沉舟)는 가마를 깨고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. 퇴로를 끊고 결사각오로 일에 임함을 비유.
출전
사마천 '사기·항우본기': 「항우가 병력을 이끌고 강을 건넌 후 모두 배를 가라앉히고 가마를 깨고...」
고사
기원전 207년, 진조 멸망의 전쟁에서 항우는 장하를 건넌 후 모든 배를 가라앉히고 가마를 깨고 숙사를 불태웠다. 퇴로를 끊은 초군은 사기가 크게 올라 거록에서 진군을 대파했다.
참고
- 사마천 '사기·항우본기'
- '한어성어대사전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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